HISTORY
포목상 도제였던 21세의 Thomas Burberry는
영국 햄프셔의 베이싱스톤에서
작은 의상실을 열었습니다.
혁신적인 소재와 우수한 아우터웨어 디자인으로
버버리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1870년 버버리의 의상실은 대형 매장으로 성장했습니다.
1880년 버버리는 통기성과 내구력,
찢김 방지 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직물인
개버딘을 개발하여 선보였습니다.
그 후, Thomas Burberry & Sons 라는 이름으로
런던 웨스트 엔드 헤이마켓 30번지에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보어 전쟁 당시, 버버리는 영국 장교들이 입었던
타이로켄(Tielocken)을 개발합니다.
타이로켄은 현재 트렌치 코트의 모태가 됩니다.
기마상(Equestrian Knight) 로고와
'전진'이라는 뜻의 라틴어 '프로섬(Prorsum)'이
처음으로 상표에 등장했습니다.
노르웨이의 탐험가 로날드 아문센
(Roald Amundsen)선장이 버버리 개버딘
소재의 장비와 옷을 착용하고
인류 최초로 남극에 도달했습니다.
육군성은 새로운 전투 환경에 적합한 장교복을
주문했으며, 이에 버버리는 견장과 'D' 링을
추가하여 ' 트렌치 코트'를 탄생시켰습니다.
1920년 버버리 체크가 트렌치 코트의
라이닝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버버리 체크는 상표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버버리는 비행사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의상을 제작했습니다. 1937년 런던에서 케이프 타운까지 가장 빠른 비행 기록을 세운 두 비행사, A.E.Clouston과 Mrs Betsy Kirby Green의 후원사가 됩니다.
버버리는 엘리자베스 여왕 2세에 의해
영국 왕실 인증(Royal Warrant)을 수여 받았습니다.
두 번째 왕실 인증은
1989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에 의해
수여되었습니다.
버버리는 트렌치 코트 커스텀 제작 서비스인 'Art of the Trench'를 런칭했습니다.
버버리는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로서
전세계로 유통되고 있습니다.